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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가행정기관들이 업자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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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3-10-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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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0. 인천시청으로부터 공문서를 송달받았다.

그 내용은 모두 거짓과 허구로 작성된 문서였다.

 

2023. 10. 23. 국토교통부 관계부서와의 통화에서 인천시청, 미추홀구청, 시업의 시행자 그리고 국토부관계자들이 모여 회의를 하였다고 한다.

 

무슨 회의를 하였는가의 기자의 질문에 도시개발사업에 관해서 회의를 하였다는 답변이다.

 

회의의 주제는 지반침하로 인한 안전문제에 대해 회의를 하여야 함에도 이들은 형식적으로 모여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것만 주제로 삼아 회의를 하였다는 것은 국민의 안전문제를 뒷전으로 하고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잊은 모양이다.

 

현재 시급한 것은 지반의 침하를 막는다는 것인데도 국토교통부는 인천시로 인천시는 구청으로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분명한 것은 국토교통부에서 해야 될 일을 일선 구청에 그 책임을 떠 넘겨 그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는 것이다.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이 용현 . 학익 제1블록 도시개발 사업지구내 향후 지반이 침하될 것에 대해 지적하였고,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에 대해 인천시에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보고하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이렇게 문제점들에 대해 지적하였다면 지반침하의 대책을 세우는 것이 당연한 결과임에도 국토교통부에서는 도시개발사업에만 몰두하였다는 것은 국민의 안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판단하여야 하는 것인가?

 

이는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일 것이다.

 

현재 인천시청 관계과장들을 허위공문서 부정행사 및 직무유기혐의로 인천경찰청에 고발을 하였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이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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