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 울타리 및 농가 방역수칙 관리 강조, 야생동물질병관리원 현장대응 강화 지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10월 14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지역의 광역울타리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양돈농장 인근 대응현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10월 9일과 10월 10일에 화천지역 2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발생농가 주변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먼저, 조명래 장관은 화천군 사내면 광역 울타리 현장을 점검하였다. ○ 화천군 사내면 광역 울타리 구간은 가평군 등 이남 지역으로의…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10월 12일 경기·강원 지역 양돈농가 1288호에 대한 전화예찰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의심되는 사육돼지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10월 12일, 가용자원(소독차량 189대, 인력 131명)을 총동원하여 접경지역의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지점과 주변 도로, 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하였고,○ 소독차량 907대(지자체·농협 소독차, 광역방제기, 군(軍) 제독차량 등)를 동원하여 전국 양돈농장 6,066호에 대한 소독을 실시…